· 처음 > 프레스룸 > 언론보도현황

[연합]국산 수륙양용관광버스 중국에 수출
KAV  kav0404@naver.com 2011-04-19 1791
올 여름 부산 해운대.광안리서도 운행 (부산=연합뉴스) 조정호 기자 =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된 수륙양용관광버스가 처음으로 중국으로 수출된다. 수륙양용차량 제작회사로 부산 해운대와 광안리에서 수륙양용관광버스 사업을 추진중인 KAV(대표 김종진)는 지난 2일 중국 칭다오에 기반을 둔 투자전문회사 청쓰페이양하이이우쎈궁스(盛世飛洋海上旅游有限公司)와 수륙양용버스 10대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. 계약 내용은 길이 12.5m 폭 2.5m 320마력으로 육상에서 시속 100㎞, 해상에서 12노트(시속 24㎞)의 속력을 낼 수 있는 40인승 수륙양용버스 10대 중 2대를 6월 30일까지 중국측에 우선 납품하고 나머지 8대도 올해 중으로 인도한다는 것. 수륙양용관광버스 수입을 결정한 중국의 투자전문회사는 올 8월 개최되는 제29회 베이징 올림픽을 계기로 관광사업이 활성화될 것으로 보고 수륙양용관광버스를 관광상품으로 개발하기 위해 도입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. 김종진 대표는 "4년에 걸친 연구개발 끝에 수륙양용버스를 만드는데 성공한 데 이어 당당하게 해외에 수출하게 돼 가슴 뿌듯하다"면서 "12억인구의 중국시장을 공략하는 첫 교도보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"고 말했다. 김 대표는 "엔진 하나로 육상의 바퀴와 바다의 프로펠러의 동력 자유롭게 연결해 전달하는 기술과 거친 파도에 안전하게 견딜 수 있는 특수장치 개발을 인정받아 이번에 중국과의 계약이 성사됐다"면서 "일본과 그리스, 호주 등 여러나라와도 수출협상을 진행하고 있다"고 말했다. KAV는 지난해 6월 수륙양용버스를 개발해 부산 수영만요트경기장에서 시승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고 올 7월 해운대와 광안리에서 수륙양용관광버스 상업운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. 김 대표는 "당초 부산시와 올 2월에 수륙양용관광버스 운행을 약속했으나 설계승인 지연과 엔진 부품 업체 변경 등으로 상업운전 시기를 늦췄다"면서 "부산에서의 성공적인 운전을 발판으로 국산 수륙양용관광버스가 세계를 누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"고 말했다.
[쿠키뉴스]부산시 수륙양용 버스 도입 MOU체결
[국민일보]국산 수륙양용버스 중국 수출
      
8 [문화일보]버스타고 바다물살 갈라보자 KAV 2011-04-19 1917
7 [조선일보]버스 타고 동백섬까지 KAV 2011-04-19 1859
6 [한국경제]수륙양용 관광버스 해운대,광안리 누빈다 KAV 2011-04-19 1779
5 [헤럴드경제]부산 해운대와 광안리에 수륙양용버스 KAV 2011-04-19 1704
4 [조선일보]국산 수륙양용버스 수출 꿈 KAV 2011-04-19 2066
3 [쿠키뉴스]부산시 수륙양용 버스 도입 MOU체결 KAV 2011-04-19 1710
2 [연합]국산 수륙양용관광버스 중국에 수출 KAV 2011-04-19 1792
1 [국민일보]국산 수륙양용버스 중국 수출 KAV 2011-04-19 2645
 
  1 /